아이디어 설명과 화면 목업으로는 다음 라운드를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눌러볼 수 있고, 주소를 치면 열리고, 다음 단계에서 버리지 않는 제품을 지원금 안에서 만들어 드립니다. 대표님은 발표와 고객에 집중하세요.
지원금 단계에 맞는 구성
단계마다 손에 쥔 금액이 다릅니다. 그 안에서 해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지원 금액과 단계는 연도별·차수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개발사는 최소 2,0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지원금 안에서 받아주는 곳은 만들어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면은 나오는데 회원가입이 안 되고, 결제가 안 붙고, 서버에 올리면 안 켜집니다. 심사위원이 직접 눌러보는 순간 드러나고, 그 몇 초로 평가가 끝납니다.
개발자를 못 구했으니 기술 질문이 하나만 들어와도 막힙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실현 가능성 점수에서 깎입니다.
개발자를 찾고, 견적을 받고, 비교하다 보면 라운드가 지나가 있습니다. 발표용으로 급조한 화면은 다음 단계에서 전부 버려야 해서 같은 돈을 두 번 씁니다.
창업자가 코드를 붙잡고 있는 시간이 가장 비싼 시간입니다.
외주를 맡기면서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판단이 안 돼서 계속 불안했어요.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제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설명해 주셨고, 그때부터 저는 서비스 쪽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서버 비용도 절반으로 줄여주셨고요.
— 라이터스컴퍼니 김하미 대표 (Kooky · 10만+ 다운로드)
기술을 모르는 게 약점이 되지 않도록, 지금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개발 용어 없이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은 맡기고 잊으셔도 됩니다. 대표님은 고객을 만나시면 됩니다.
담당 범위와 비용 자료 보기 →심사 통과를 보장해 주시나요?
아닙니다. 심사는 외부 기관의 판단이라 누구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대신 만들어진 제품은 그대로 대표님 것이고, 결과와 상관없이 다른 지원사업이나 실제 사업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3주 만에 만든 게 다음 라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그게 이 패키지의 목적입니다. 발표용으로 급조한 화면은 다음 단계에서 전부 버려야 하지만, 저희는 처음부터 실제 서버에 올리고 회원가입·로그인 같은 기본 동작을 끝까지 만듭니다. 1R에서 만든 것 위에 그대로 쌓아 올립니다. 같은 돈을 두 번 쓰지 않는 게 결국 가장 싼 방법입니다.
기획서가 아직 없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됩니다. 기획서를 먼저 써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부터 같이 정하고, 핵심 기능 1~2개를 확정합니다. 범위를 좁히는 것이 3주 안에 끝나는 유일한 방법이고, 그 정리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품질을 지키기 위해 한 번에 진행하는 건수를 제한합니다. 정원이 차 있으면 대기 신청으로 받고, 순서가 오면 신청한 차례대로 연락드립니다. 대기 중에도 무료 사전 회신과 진단(3영업일)은 먼저 진행할 수 있고, 진단을 마친 분이 착수 순서에서 앞에 섭니다.
아닙니다. 심사는 외부 기관의 판단이라 누구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대신 만들어진 제품은 그대로 대표님 것이고, 다른 지원사업이나 실제 사업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기능을 1~2개로 좁히면 됩니다. 전부 만들려고 하면 안 됩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을 정하는 일입니다.
괜찮습니다. 기획서를 먼저 써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같이 정리합니다.
가능합니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며, 사업화자금 집행 증빙에 필요한 서류를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서버 비용(월 1~3만원 수준)과 도메인 비용(연 2만원 내외)은 실비로 대표님 카드에 직접 등록하십니다. 저희가 중간에서 받지 않습니다. 그 외 추가 청구는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1R 진출 시 MVP 제작지원금에 맞춘 출시 패키지로 이어집니다. 다만 의무는 아니고, 여기서 끝내셔도 됩니다. 모든 계정과 소스를 넘겨드리기 때문에 가능합니다.